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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나라 녹내장 유병률과 이에 따른 실명 환자
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를 보면 2009년 국내 실명인구는 2005년에 비해 33% 증가, 약 70만 명으로 집계하고 있습니다. 이들의 38% 정도가 녹내장으로 인한 실명이다. 이외 당뇨병성 망막증(31.5%), 황반변성(12.9%)이 주요 실명 원인입니다.
국내 녹내장 유병률은 3.5%로, 전체 인구로 환산해 보면 약 175만명이 녹내장 환자로 추산됩니다.
그러나 2008년 한 해 녹내장으로 치료를 받은 환자는 31만명 정도로, 전체 환자 중 20% 미만으로 저조하다는 게 문제입니다. 자각증상이 없는 탓으로 선진국에서도 발견되지 않은 환자가 치료 중인 환자보다 2배 이상 많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을 정도입니다.
게다가 한국인이나 일본인의 경우 70% 이상이 정상안압을 보여 녹내장을 판별하는데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.

정상안압 녹내장이 왜 문제인가
고안압 녹내장에 비해 정상안압 녹내장이 더 많은 비율을 차지한다는 것은 그만큼 진단이 쉽지 않다는 것을 의미합니다.
정상 안압의 수치는 11~21mmHg로 이 이상이 되면 녹내장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왔습니다.
기존에는 일본을 비롯한 동양인은 정상안압 녹내장이 고안압 녹내장에 비해 2~3배 많은 것으로 조사됐지만 최근 연구수치는 이러한 평균을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나 학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. 특히 정상 안압 녹내장은 안압 측정만으로는 검진이 어려울 뿐 아니라 병의 진행이 서서히 일어나 말기까지 증상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늦게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